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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han, JEONG

생성일
2021/03/24 06:54
연락처
yhjung@jncompany.net
직함
선임 컨설턴트
안녕하세요? ethan 이라고 합니다.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😁. 저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곰곰이 생각해보다가, 아래와 같은 내용들을 떠올려봤어요.
✨ 얇고 넓게 알며 즐기는 것을 좋아하고 🙌 이너피스가 최우선이며, 😎 매너없으면 물기도 하는 사람입니다.
J& COMPANY에 소속되어 HR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는 것은 4년차이구요,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"조직문화"입니다. 특정 잘나가는 회사들의 조직문화를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닌, 그 회사의 DNA를 살리며,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고, 구성원이 행복할 수 있는 조직문화란 무엇일까, 과연 있을까? 라는 것이 많이 궁금한 사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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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1. ethan 님의 업무적 목표는 무엇인가요?
업무적으로는 어디에 내놔도, 누구랑 붙어도 자신있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입니다. 스스로 생각하기에 아직 그런 실력을 갖추진 못한 것 같아서 더욱 분발하는 중입니다. 매년 분발한다, 분발한다 라는 말을 되풀이 하는 것 같아서 조금 찔리는데,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1년은 저의 해로 만드는 것이 목표에요. 2021년 12월 31일에 올해를 되돌아보며, "그래. 진짜 잘해냈어"라고 스스로 거리낌없이 말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.
특히 HR컨설턴트라는 직업은 멈추는 순간 도태된다고 생각하기에, 발전하고 싶은 마음가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. 지금까지 해왔던 일은 경험적인 측면에서 중요하지만,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적용하려는 마음가짐 없이 경험만 강조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. 다행히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좋아하는 편이라, 스스로 동기부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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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2. 그렇다면 개인적 목표는 무엇인가요?
요새는 건강한 취미 생활 갖는 것이 목표입니다. 요새들어 옛말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(선배님들이 하신 말씀은 다 맞는 편이더라...). 특시 가화만사성, 수신제가(...)에 빠져있습니다. 우선 몸과 정신이 건강해야, 가정이든 일이든 모든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아요. 그래서 무엇이 건강한 취미가 될 수 있을지 한참 고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. (그런데 취미도 다 돈💸💸💸이더라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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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3. 프로젝트 중 어떤 것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?
네이버 평가-보상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. 당시에 CIC(company in company) 상황을 고려하여, 제도를 설계했었습니다. 그렇게 현업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,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던 프로젝트는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. 각 CIC 대표님들과 업무관계자분들을 만나며, 무엇이 그 조직을 위해 최선이 될 수 있을까? 를 쉼없이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.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, 컨설턴트와 현업, 그 중간 지점에서 일을 했던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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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4. J& COMPANY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?
추억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조금 힘든데, 그래도 가장 최근에 다녀온 제주도워크숍이 기억에 남습니다. 1박2일의 타이트한 일정이긴 했는데, 하고 싶었던 것은 다 하고 온 것 같아요. 저희 회사는 "일할 땐 제대로, 놀 때도 제대로" 라는 (숨겨진) 공동의식 같은 것이 있거든요. 그래서 이곳저곳 찾아다니며 맛있는 것 많이 먹고, 좋은 것도 많이 봤었습니다. 특히, 요가 1day 클래스와 등산이 많이 기억나요. 바다보면서 하는 요가가 그렇게 좋을 줄은...✨ 그리고 한라산 등산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. 가끔 그때 찍은 사진보면서 힐링하기도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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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5. ethan 님에게 J& COMPANY는 어떤 의미인가요?
우선 커리어를 돌아봤을 때 가장 오래 다닌 회사🥰입니다. (어떻게 하다보니 지금까진 프로이직러였네요) 그리고 2번의 이사를 경험했구요, 구성원의 변화도 모두 겪었습니다. 이렇게 말을 하다보니, 정말 많은 것을 함께 한 느낌이네요. 누군가에게 "OO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?" 라는 질문을 하면 으레 그렇듯이 저도 좀 아련해지는 느낌이 들긴합니다(ㅋㅋ). 마냥 좋았다고도 할 수 없고, 마냥 싫었다고도 할 수 없는 복잡미묘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. (정이라고 해야 하나?)
그럼에도 불구하고 말할 수 있는 것은, 지금까지 온 길보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훨씬 많이 남은 회사인 것 같아요. 변화를 위한 시도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, 어느 때보다 멤버들도 늘어났으며, 변화의 모멘텀을 지나고 있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. 그래서 올해가 더욱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.
지금 이 순간을 멤버들 모두 잘 캐치해서, 역대급으로 좋은, 훌륭한, 멋있는 회사를 만들어보고 싶어요. 어디가서 J& COMPANY의 누구라고 하면, "와 거기 창립멤버야?"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요.
이력
네이버 리뷰 및 보상제도 설계
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직무분석/평가
한화그룹 핵심인재 선발/육성/관리 재도 설계
한화제약 新 인사제도 구축
다수의 리더십 다면진단 및 조직진단